[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LG전자와 LG화학은 LG소셜펀드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지원 활동으로 9∼10일 경기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소셜벤처 등 사회적경제 주체 대표와 관계자 40여명이 참여하는 네트워킹 워크숍을 열었다.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공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지식 나눔의 장이다.
LG전자는 노무 전문가를 초빙해 인사노무 강의를 하고 사회적기업 대표들을 초대해 일대일 멘토링도 진행했다.
LG전자와 LG화학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매년 20억원씩 투입해 사회적경제 주체가 성장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재정지원과 생산성 향상 컨설팅, 교육 및 네트워킹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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