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십센치, 싱어송라이터 빅베이비드라이버와 주윤하가 오는 15일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한다.
이날 밤 12시 10분 십센치 편이 방송된다. 십센치는 최근 2년 만에 새로운 앨범인 정규 3집 ‘3.0’을 발매한 바 있다.
이어 1시 5분에는 밴드 보드카레인의 리더에서 재즈 보컬리스트로 변신한 주윤하와 빅베이비드라이버의 무대가 펼쳐진다. 주윤하는 최근 새 앨범 ‘재즈 페인터스(Jazz Painters)’를 발표했다. 빅베이비드라이버는 지난해 9월 정규 2집 ‘어 스토이 오브 어 보링 몽키 앤드 어 베이비 걸(A Story of a Boring Monkey and a Baby Girl)’을 발매해 포크, 컨트리, 어쿠스틱 블루스를 넘나드는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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