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송윤아가 남편 설경구와 같은 직업인 것에 대해 이해가 가능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송윤아는 1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남편 설경구가 같은 직업이라 이해해줘 좋다”고 말했다.
송윤아는 “같은 직업인 것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다. 내가 3~4일 밤샘 촬영을 했는데 그 장면이 1~2분 나올 때 있지 않나. 그럴 때 서로 이해해주고 좋다”고 전했다.
송윤아는 또 “아들이 이제 6살이 됐다”라며 “내 요리를 맛있어 한다. 6살인데 립서비스가 뛰어나다. ‘엄마 정말 맛있어요. 최고예요’라고 해준다”고 전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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