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정홍원 국무총리는 1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만나 적십자 회비를 전달했다.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세월호 사고 당시 대한적십자사가 진도, 안산 등지에서 적극적인 구호·봉사활동을 주도해 적십자사의 역사와 전통, 존재가치를 국민에게 보여줬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올해는 대한적십자사 창립 110주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 우리 사회의 빛과 소금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총재는 “신속한 재난구조를 위해 50만명의 청소년 적십자 회원을 활용하는 협약을 국민안전처와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정 총리는 “적십자사는 재난구호기관인 만큼 시민구조에 많은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hchwang@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