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3일 규모 7.2의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대만 동부 해역에 21일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만 중앙기상서(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현지시간) 대만 동부 화롄(花蓮)현에서 남쪽으로 55.9㎞ 떨어진 해역에서 규모 5.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30㎞다.
대만 기상서는 주민에게 경보 메시지를 발송했다.
중국 지진 당국도 같은 시각 대만 화롄현 해역에서 규모 5.0 지진(진원 깊이 2㎞)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앞서 3일 화롄현을 덮친 규모 7.2(미국·유럽 지진 당국은 규모 7.4로 발표) 지진으로 16명이 숨지고 1000명 넘는 부상자가 나왔다.
greg@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