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진안)=황성철 기자] 진안군의 민박집에서 불이나 인명피해 없이 3시간 만에 꺼졌다.
3일 오전 6시 6분쯤 전북 진안군 상전면의 한 민박집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민박 2개 동 중 1개 동이 모두 타 49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당시 시설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어제저녁 아궁이에 불을 피웠다”는 민박 업주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