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태국 파타야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살해 당한 사건과 관련해, 피의자 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파타야에서 30대 관광객 한국인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살인 및 사체유기 등)로 2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경찰은 피의자 중 1명이 국내로 입국한 사실을 확인하고 소재를 추적해오다가 전날 오후 7시 46분께 자신의 주거지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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