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우 인턴기자] 정용화가 솔로 데뷔 의사를 밝힌 가운데, 정용화의 과거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용화는 2010년 온게임넷의 <히즈온라이브>의 게스트로 출연해 가진 팬미팅 자리에서, 자신의 실물을 궁금해하는 팬들에 “실제로 보면 별로다”며, “방송에서의 모습이 더 낫다. 그래서 이 직업에 마음에 든다”고 발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정용화는 2012년 다른 방송에서 팬들의 “정용화 멋있다”는 응원에 “멋있다는 말 이제는 지겹다. 신선한 말 없냐” 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정용화는 2009년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락밴드 씨엔블루(CNBLUE)의 리더로 활동해 온 정용화는 오는 20일 첫 번째 솔로 앨범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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