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의성군은 경제난으로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조업체에 물류비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물류비 지원사업은 지속적인 경제난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제조업체의 경영 안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심의회를 거쳐 매출액, 물류비, 상시근로자 수 등을 근거로 심사해 등급에 따라 최대 1000만원씩 64개의 업체에 총 4억원을 지원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물류비 지원사업이 관내 기업들의 경영 부담 완화에 기여하고 판로 확대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발굴하여 지역 산업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sg@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