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엑소(EXO)가 오는 3월 7~8일과 14~15일 4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자에서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공연 타이틀 ‘더 엑솔루션(‘The EXO’luXion)’은 ‘엑소’와 ‘레볼루션(Revolution)’, 그리고 멤버 10명을 의미하는 로마자 ‘X’를 조합한 단어”라며 “음악과 퍼포먼스, 매력이 집약된 환상적인 공연이 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콘서트는 3월 7ㆍ14일에는 오후 6시, 3월 8ㆍ15일에는 오후 4시에 시작된다. 3월 7~8일 공연 예매는 오는 21일 오후 8시부터, 3월 14~15일 공연은 22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http://ticket.yes24.com)를 통해 진행된다. 티켓가는 전석 11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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