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남구가 전세사기 피해자를 위한 찾아가는 상담소를 운영한다.
21일 남구청에 따르면 이번 '찾아가는 전세 피해지원 상담소'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낮 12시부터 저녁 8시까지 대구 남구청 3층(CNC 행정자료실)에서 운영하며 전세피해 임차인들을 위해 법률, 금융 및 주거지원 상담을 제공한다.
피해임차인들은 부동산등기부등본, 임대차계약서를 지참해 방문 상담을 받아 볼 수 있다.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은 "전세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들이 변호사 등 전문가들과 상담으로 피해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