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 기자]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대권 관련 질문에 “당대표의 막중한 책임감만으로 벅차다. 당대표 역할 충실하는 거 외에 생각할 겨를 없다”며, 아직까지 도전 의사가 없다는 생각을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당의 문호를 넓혀 천하의 영웅호걸들을 부담없이 활동하게 하고 경쟁해서 국민 지지를 높게 받는 분 내세운다면 정권 재창출 할수 있다”며, “그 대상은 누구도 배제 안 되며, 이념 같이 하는 분들은 당에 모실 생각”이라고 설명했다.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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