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하물 처리 등 협동로봇 솔루션
두산로보틱스는 인천국제공항공사와 인천국제공항 디지털 전환 추진 협업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사는 ▷인천국제공항 로봇분야 디지털 신기술 발굴 및 공동연구 ▷디지털 신기술 테스트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인천국제공항 로봇분야 디지털 전환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 내 협동로봇을 활용한 수하물 처리와 푸드테크 관련 솔루션 도입을 우선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두산로보틱스는 1.7m 팔 길이에 최대 20㎏을 들어 올릴 수 있는 협동로봇 H시리즈에 코봇 리프트의 진공 흡입관 기술을 적용해 최대 70㎏의 수하물을 처리할 수 있는 협동로봇 수하물 처리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두산로보틱스는 이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구역 내 대형수하물 수동처리구역에 설치해 연내 사업화 검증(PoC)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은희 기자
ehkim@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