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갤러리]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그룹인 수퍼플렉스의 개인전 ‘Fish & Chips’가 서울 종로구 국제갤러리에서 진행 중이다. 수퍼플렉스는 덴마크 출신 3인조 작가 그룹으로 페인팅, 조각, LED 텍스트 설치, 인터랙티브 영상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사회적 문제를 다룬다. 다양한 담론을 다각도에서 보여주는 이번 전시는 7월 28일까지 만날 수 있다.
류희원 헤럴드옥션 스페셜리스트
info@artday.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정년 65세로 늘어난다는데…월급은 지켜질까[Deep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6/news-p.v1.20251119.31bcd9df02e1438baa113386814c106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