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개그맨 심현섭이 14세 연하 여자친구를 처음 공개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물 '조선의 사랑꾼'에서 울산에 사는 심현섭의 여자친구가 모습을 드러냈다. 단아한 외모가 눈길을 끄는 여성이다.
두 사람은 약 두 달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심현섭은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느냐"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심현섭의 103번째 소개팅 상대이기도 하다.
서울에 거주하는 심현섭은 여자친구를 위해 울산에 집을 얻기도 했다. 그는 "여자친구와 멀리 있으면 안 된다. 10㎞ 거리에 있다"고 했다.
husn7@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