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임순택 기자] ‘제9회 부산 ICT융합 해카톤 대회’가 다음 달 4일부터 5일까지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다.
해카톤은 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팀이 아이디어를 도출해 결과물을 만드는 대회이다.
부산시와 과기부 등이 주최하고 동서대학교 등 대학들이 주관하는 9년째 대회로, 주제는 AI융합 프로젝트(AI+X)로 AI를 산업에 접목해 기술혁신과 생산성 향상, 신수요 창출,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한다.
올해 ‘제9회 부산 ICT융합 해카톤 대회’는 우수한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개최되며, 일반부와 고등부 각 10팀이 참가해 무박 2일간 진행된다. 참가 접수는 오는 21일 오후 1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본선 대회는 내달 4~5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리며, 전문가 멘토링이 제공된다. 심사 후 총상금 420만원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AI기술을 활용해 창의적 해결책을 발굴하고 부산 산업 경쟁력 강화와 IT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kookje@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