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23일 새벽 큰 비에 올림픽대로 여의상류IC와 잠수교가 통제됐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9시 50분부터 올림픽대로 양방향 여의상류IC를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보다 앞서 오전 9시 37분부터는 잠수교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
시는 새벽 한때 경기만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유입돼 시간당 30㎜ 내외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면서 팔당댐 방류량이 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민들에게 미리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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