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 캐릭터 ‘또타’ 판매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교통공사는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4일까지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에 ‘또타의 초대장: 서울지하철 50주년 생일파티’란 이름의 반짝매장(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또타는 지난 2017년 서울교통공사 공식 캐릭터다.
반짝매장에는 50년 전과 오늘날의 지하철 모습을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됐다. 또 50년 전 역무원 의상을 입고 ‘인생 네 컷’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캐릭터 또타와 역명판을 직접 꾸며보는 체험, 신도림역과 백화점에서 진행되는 스탬프 찍기 행사 등도 진행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키링, 쿠션 등 상품도 구매할 수 있다. 또타 볼펜, 또타 피규어,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 기념 특별 교통카드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마해근 서울교통공사 홍보실장은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을 맞이해 50년 전과 오늘날의 지하철을 유쾌하게 비교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