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사진)는 벤처 창업의 메카인 관악S밸리의 ‘특정개발진흥지구’지정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가 2007년부터 운영 중인 특정개발진흥지구는 전략 산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환경 조성과 제도적 지원을 하는 제도다.
구는 낙성대에서 서울대, 대학동 일대의 약 244만 제곱미터를 ‘관악S밸리 R&D 벤처 창업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되도록 하기 위해 대상지 선정을 추진하고 있다.
구는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을 새롭게 추진하여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와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관악S밸리는 지난 2022년 중소벤처기업부의 ‘벤처기업육성촉진지구’로 지정된 바 있다.
지정 여부는 올해 하반기 서울시 산업·특정개발진흥지구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김우영 기자
kwy@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