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국제유가 반등 소식에 조선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전10시 33분 현재 현대중공업은 전일대비 3.45%(3500원) 오른 10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현대미포조선은 4% 가량, 대우조선해양도 6% 넘게 오르고 있다.
21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3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1.31달러(2.82%) 상승한 47.78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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