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롯데자이언츠 소속 야구선수 황재균(28)과 SBS 스포츠 채널 소속 아나운서 김세희(26)가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운 가운데, 김세희가 속한 SBS ESPN 채널은 “본인 확인 결과, 만난 적 없고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22일 한 매체는 이들의 측근을 인용, 최근 만남을 시작했고 삼청동에서 공개 데이트까지 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김세희는 SBS ESPN을 통해 “만난 적도 없고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도 아니며 데이트는 더 말도 안된다”며 열애를 즉각 부인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