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영천보현산댐출렁다리 개통 1주년 기념이벤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지난달 31일 보현산댐출렁다리 데크광장에서 식전공연과 1주년 기념 퍼포먼스, 축하공연이 진행됐으며 최근 관광객 60만명을 돌파한 영천의 대표 관광명소인 보현산댐출렁다리의 성과를 관광객 및 시민들과 함께 나눴다.
보현산댐출렁다리는 수려한 자연경관을 활용해 탐방로와 야간 경관조명으로 낮과 밤이 아름다운 관광지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인근 보현산댐 짚와이어&모노레일, 자연휴양림 및 목재문화체험관 등 보현산권역 관광지를 연계해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보현산댐출렁다리의 첫 돌을 여러분들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더욱 새로워질 보현산댐출렁다리를 기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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