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 6일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 8층 회의실에서 최근 임용된 MZ세대의 젊은 신규직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공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 공직 초년생인 신규직원이 '공직자로서 자긍심과 소명의식'을 갖고 직장생활의 조기 적응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선배직원들의 지방청 소개 뿐만 아니라 공직에 첫 발을 내딛는 신규직원의 마음 건강과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심리상담전문가의 감정조절법특강 등 소통과 화합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경선 청장은 취임 후 부임인사 등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신규직원과 대화시간을 갖고 공무원증을 일일이 걸어주며 "꾸준한 운동과 끊임없는 노력으로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서로 소통하며 즐겁게 근무해 줄 것"을 당부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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