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방폐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9일부터 13일까지 안전보건 강조주간을 운영했다.
이 기간동안 공단은 9일 안전보건 메시지 쓰기, 10일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한 데 이어 11일 유해위험요인 찾기 이벤트를 진행했다.
12일 ㈜코라솔, 고도기술 등 6개 협력업체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서 전달식을 개최했으며 방폐장 1단계 처분시설과 2단계 건설현장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조성돈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이사장은 "안전문화는 공단의 위험 수준을 관리하기 위한 첫 번째 요소로 참여가 중요하다"며 "근로자뿐만 아니라 국민의 안전을 위한 안전문화 확산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