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 포항 한 상가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남성이 전신에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2분쯤 포항시 북구 양덕동의 한 청소대행업체 건물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진화인력 40명과 장비 15대를 투입해 1시간4분만인 이날 오후 7시6분쯤 진화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전신 70%에 2~3도 화상을 입은 상가 관계자 A(30대 남성) 씨를 발견했다. A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상가 건물 26㎡를 모두 태우고 1634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ks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