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블랙핑크 제니의 과감한 패션 화보가 화제다.
지난 19일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공식 SNS를 통해 제니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제니는 지금까지 공개하지 않았던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단발 헤어스타일에 가슴 부분을 반만 가린 가죽 패션화보는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속이 다 비치는 시스루 옷을 입은 제니는 지금까지 보여준 귀여운 모습과는 완전히 배치된다.
제니는 미국 대형 음반사 컬럼비아 레코드(Columbia Records)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오는 10월 솔로 싱글 앨범으로 1년 만에 컴백한다.
123@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