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프라하)=서정은 기자] 체코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현지시간(19일) 페트르 파벨 체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들어갔다.
이날 윤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공군 1호기편으로 체코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남색 정장에 푸른 넥타이를 맸고, 김 여사는 회색 정장에 검은 블라우스 차림으로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파벨 대통령과 양국 관계 강화방안을 폭넓게 논의한 후 공동 기자회견을 갖는다. 우선 윤 대통령은 파벨 대통령과 외교안보 현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페트르 피알라 체코 총리와의 회담에서는 경제협력 이슈를 차별화 해서 논의한다. 또 파벨 대통령 주최 공식만찬회에도 참석한다.
lucky@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