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은 지난 21일 청년의 날을 맞아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청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년후계농연합회, 청년회의소, 4H연합회, 신활력플러스사업단 등 청도지역 민간단체들이 공동으로 주관했다.
행사는 '아이게임 및 청년게임' '나는 솔로 나는 부부' '릴스 챌린지' 등 다양한 이벤트와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먹거리와 체험 등 청년농업인 홍보부스도 운영됐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청도가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희망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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