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10주년을 맞아 돌아온 배우 차승원 유해진의 ‘삼시세끼 라이트(Light)’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2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방송된 ‘삼시세끼 라이트’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11.8%, 최고 15%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11.4%, 최고 14.2%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 포함 전 채널(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동시간대 1위다.
뿐만 아니라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5.2%, 최고 6.4%를, 전국 기준 평균 5.2%, 최고 6.3%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 역시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로 귀환했다.
첫 방송에선 10년차 밥 친구 케미를 자랑하는 차승원 유해진의 세끼 하우스 입성기와 어마어마한 팬덤으로 가요계를 평정한 가수 임영웅이 첫 손님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담겼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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