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구미)=김병진 기자]경북 구미시는 지난 21일 금오산 도립공원 금오지에서 '2024 구미시 생태계 교란 유해 외래어종 잡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낚시 동호인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해 약 200㎏의 유해 어종을 포획했다.
총 중량에 따라 1~3위는 상금(구미사랑상품권)과 부상이, 4~10위는 부상이 수여됐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구미의 대표 빵 '베이쿠미'를 제공했다.
강정숙 구미시 환경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유해 외래어종 퇴치 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