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성한기 대구가톨릭대 총장이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23일 대구가톨릭대에 따르면 성한기 총장은 지난 19일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어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렸다.
'청소년 도박 근절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3월 서울 경찰청에서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과 확산 방지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앞서 가톨릭관동대 김용승 총장의 지명을 받은 성한기 총장은 다음 주자로 유승훈 대구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장, 윤칠석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장, 홍경완 부산가톨릭대 총장을 지목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