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8개로 선정하고 이에 따른 예산은 25억원 규모로 편성했다.
인천시는 지난 2일 ‘2024년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를 열고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과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주민 의견을 의결했다.
앞서 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공모해 총 317건의 사업을 접수하고 심의를 거쳐 8개 사업을 선정했다.
이번 총회에서 선정된 주요 사업은 ▷지진 옥외대피장소 안내표지판 설치 확대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홍보물품 제작 배부 등으로 사업 규모는 총 25억43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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