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스타필드 하남은 ‘스타필드르륵-칵’ 페스티벌을 찾은 방문객이 전년 동일기간 대비 15%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진행됐다.
‘스타필드르륵-칵’은 편의점 의자를 끄는 소리 ‘드르륵칵’에서 따온 야장(야외 매장) 콘셉트의 행사다.
축제 동안 다양한 공연이 열렸다. 먼저 마술쇼와 저글링 서커스가 진행됐다. 모던락 밴드 이지(izi)의 공연도 이어졌다. 스튜디오 피넛버터의 유튜브 콘텐츠 ‘전부 노래 잘함’의 촬영도 있었다. 덕풍전통시장 점포를 비롯, 7개 업체가 참여한 먹거리 부스도 열렸다. 이외에도 ‘1분 캐리커처’, ‘페이스 페인팅’, ‘미니게임’ 등 체험거리와 경품 증정 이벤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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