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목·건축 관련 협회 및 학생 등 대상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서울시는 대규모 건설 현장을 직접 방문해 볼 수 있는 시민 견학 신청을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견학 대상은 코엑스-서울종합운동장 국제교류 복합지구 2공구(교량), 도시철도 동북선 3공구(철도),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터널) 등 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건설 프로젝트다.
견학은 다음달 4일부터 8일까지 총 3회 진행되며, 회당 20명이 참여해 시의 안전 관리 및 품질 유지 노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을 통해 하면 된다.
최진석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시민들이 서울시의 안전 관리 노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안전 문화 정착을 통해 ‘안전한 도시 서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kw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