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는 대전엑스포과학공원 내 부지에 과학 체험ㆍ문화관람시설이 포함된 복합몰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26일 공시했다.
쇼핑몰 개발 및 투자는 신세계 컨소시엄이 추진할 예정이다.
추진일정은 2018년 12월 31일까지며 예상투자금액은 약 5000억원 규모다.
회사측은 “1만8000여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외국인 관광객을 비롯해 연간 1000만명 이상 방문객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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