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대한방직이 재무구조개선 기대감에 7% 이상 크게 주가가 뛰었다.
2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대한방직은 전날보다 7.53% 오른 4만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날 대한방직은 장 종료 이후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회사가 보유한 토지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재평가 대상은 대구광역시 서구 비산동 일대 토지로 장부가액은 약 545억원이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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