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ㆍ유재훈 기자]새누리당과 기획재정부는 21일 연말정산 관련 긴급 당정협의를 갖고 종전 출생ㆍ입양공제가 자녀세액공제로 통합됨에 따라 폐지된 자녀 출생ㆍ입양에 대한 세액공제를 신설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새누리당은 3월말에 연말정산 결과를 면밀히 분석한 뒤 실제 부담 증가규모를 감안해 필요한 입법을 야당과 협의해 4월 국회서 소득세법 개정안을 처리하기로 했다.
pdj2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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