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보건복지부는 올해 1300억원을 들여 질환 극복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는 등 보건 의료 분야 연구개발(R&D)에 모두 5117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27일 밝혔다.
복지부는 이날 보건의료기술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김선영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올해 보건복지부 R&D 사업 통합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주요 질환 극복을 위한 연구 강화에 1300억원이 투입되는 것을 비롯해 첨단의료 조기 실현 및 신산업 창출을 위한 연구 개발에 1935억원이, 보건복지 위기대응 R&D에 438억원이 각각 배정됐다.
또 건강증진과 돌봄 기술 투자에 177억원을, 연구자 친화적 생태계 조성에 686억원을 각각 투입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일부 신규 사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과제를 상반기 중 공모할 예정이다. 세부 사업별 공고 시기는 보건의료 R&D 포털의 홈페이지(www.htdrea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