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서울시지부 송파구지회 회원 80명은 지난해 매월 1000원씩 모은 돈 90만 5761원을 독거노인들을 위해 기부했다.
서울 송파구는 27일 이들이 모은 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1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시각장애인들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넉넉지 않은 형편에도 불구하고 기부를 결심했다. 본인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눔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특히 이들 중 안마자격증을 소지한 15명은 지난해 6월 ‘아름다운 손 봉사단’을 창단했다. 매주 경로당과 보훈청을 방문해 지역 노인들에게 안마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