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미국이 중국산 타이어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한단 소식에 국내 타이어주가 반사이익을 얻고 있다.
22일 오전 9시 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타이어는 전날보다 1.00% 오른 2만52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금호타이어(1.82%), 넥센타이어(4.83%) 등도 상승하고 있다.
앞서 미국 상무부는 21일(현지시간) 중국산 승용차ㆍ경트럭 타이어에 반덤핑 관세를 19.17~87.99% 부과하기로 예비판결했다. 최종 결정은 오는 7월 무역위원회(ITC)에서 결정된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비중이 25%로 중국 비중(5%)보다 큰 넥센타이어가 가장 큰 수혜를 볼 것”이라고 분석했다.
kwy@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