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미국 정부가 중국산 타이어에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예비 판결을 하자 타이어주가 상승하고 있다.
22일 오전 10시 7분 현재 넥센타이어 8.18%(1100원) 오른 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호타이어도 2.04%(190원) 오른 9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상무부는 21일(현지시각) 중국산 승용차·경트럭 타이어에 반덤핑 관세를 19.17~87.99% 부과하기로 예비 판결했다. 최종 결정은 오는 7월 무역위원회(ITC)에서 나온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