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세은의 예비신랑이 부국증권 오너가의 아들인 것으로 전해져 화제다.
3월의 신부 이세은의 소속사는 예비신랑에 대해 “예비신랑은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3살 연하의 호남형인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며 “이세은 씨와 예비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면서 “이세은 씨는 예비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한다”라고만 소개했었다.
‘부국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4번째로 설립된 회사로 60년 넘는 역사를 가진 증권사다. 2014년 기준 국내 증권사 30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이세은은 오는 3월 6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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