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KT텔레캅이 22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개최해 한동훈 전(前) KT 경영지원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동훈 사장은 KT 기술지원본부장, 고객지원본부장, 마케팅단장, 서비스딜리버리 본부장 등을 역임한 정보통신 및 네트워크 전문가다. 지난해 12월까지 KT 경영지원부문장으로 재직했으며 정기인사를 통해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한동훈 사장은 지난 30여년간 네트워크, 마케팅, 고객서비스 등 KT에서의 풍부한 실무 경험과 경영 능력을 인정받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한 사장은 “기존 사업의 안정화와 그룹의 강점인 정보통신기술(ICT)을 연계한 융합보안사업 확대로 사업경쟁력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며 ”고객 최우선 경영을 통해 고객이 감동하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