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컴투스가 모바일 게임 ‘서머너즈워’를 중국 안드로이드 마켓에 정식 출시했다는 소식에 오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54분 현재 컴투스는 전날보다 3.45% 오른 17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컴투스는 서머너즈워가 ‘바이두’와 ‘360’을 통해 중국 안드로이드 시장에 출시했다.
서머너즈워는 앞서 지난해 6월 미국·일본·유럽·동남아 등에 진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전세계에서 약 2000만건의 다운로드 횟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컴투스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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