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차승원이 딸바보 같은 모습을 보여 그동안 남성적인 모습과는 남다른 면모를 보였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어촌편’(이하 ‘삼시세끼’)에서 차승원은 딸바보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함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차승원은 통발 낚시에 실패한 나머지 딸에게 위로 받고자 전화를 걸었다. 차승원은 딸에게 하소연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차승원은 딸이 자신을 응원하자 “아빠 멋진 모습 약속할게”라고 말해 폭소를 더했다.
차승원은 딸과 전화를 끊은 뒤 “힘이 나, 힘이 나”라며 기쁨에 겨워하며 그동안 보여준 남성적인 모습과는 상반된 매력을 보여줬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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