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안충영)는 29일, 63스퀘어에서 대ㆍ중소기업간 협력을 통해 LED 조명기구 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LED 조명기구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조명공업협동조합(이사장 강영식), 한국전등기구LED산업협동조합(이사장 노시청), 한국LED보급협회(회장 김기호), 중소기업 3개 단체와, 갤럭시아일렉트로닉스(대표 윤옥섭), 동부라이텍(대표 이재형), 삼성전자(대표 권오현), 아이콘트롤스(대표 정현), 에스케이씨라이팅(대표 임원기), 엘지전자(대표 정도현), 포스코LED(대표 이인봉), 한솔라이팅(대표 이상용), 현대LED(대표 박재환)등 대기업 9개사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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