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계 최대 소셜 네트워크인 페이스북의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페이스북은 28일(현지시간) 미국 회계기준(GAAP)의 작년 4분기 순익은 7억100만달러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4% 증가했다고 밝혔다. 분기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53% 증가해 38억 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분석가들의 예상치 평균인 37억 8000만 달러를 뛰어넘는 성과다.
2014년 전체로 따지면 매출은 124억7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58%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9억9000만 달러, 순익은 29억4000만 달러였다.
활동 회원 수도 꾸준히 늘어 작년 12월 기준 월 활동 회원 수는 13억 9000만 명으로, 전년 대비 13%, 직전 분기 대비 3% 증가했다.
test10257@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