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영화 ‘헬머니’(신한솔 감독, 전망좋은영화사 제작)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출연배우들 (사진 왼쪽부터 김정태, 이태란, 김수미, 이영은, 정만식)과 신한솔 감독이 포토세션을 가지고 있다.
‘헬머니’는 대국민 오디션 ‘욕의 맛’에 전과 3범으로 15년 복역을 끝낸 헬머니(김수미)가 출전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3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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