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양정원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이 함께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마치 연인임을 연상케 하는 다정한 모습이다.
해당 사진은 한 네티즌이 발견하면서 퍼지기 시작했고, 이와 동시에 두 사람의 열애설도 불거졌다. 특히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애정 가득한 글귀가 포함돼 있으며 일부 네티즌들은 “자세히보면 ‘70일째’라는 글도 있다. 둘의 연애 일수를 말하는 것 같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전현무와 양정원은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인연을 맺었다. 양정원은 지난 10월 JTBC ‘러브 싱크로’에서 연예인 이상형과 근접한 외모, 조건을 지닌 일반인 남성 30인을 만나 최종 1인을 선택해나가는 연애 프로그램이다. 당시 양정원은 자신의 이상형을 전현무로 꼽은 바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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