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 CEO 체험, 자기관리 코칭 등 ‘주니어 셀프리더십 스쿨’ 진행

[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SK하이닉스는 임직원 자녀의 뜻 깊은 겨울방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엿새간 총 4차례에 걸쳐 이천ㆍ청주캠퍼스 인력개발원에서 ‘주니어 셀프리더십 스쿨’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이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240여명의 임직원 자녀들은 삶의 우선순위 정하기, 학교생활 목표 세우기 등 자기관리 노하우를 전문가로부터 배웠다.

사진1)SK하이닉스는 임직원 자녀의 뜻 깊은 겨울방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엿새간 총 4차례에 걸쳐 이천ㆍ청주캠퍼스 인력개발원에서 ‘주니어 셀프리더십 스쿨’을 개최했다. SK하이닉스 임직원 자녀들이 ‘주니어 셀프리더십 스쿨’에 참여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1)SK하이닉스는 임직원 자녀의 뜻 깊은 겨울방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엿새간 총 4차례에 걸쳐 이천ㆍ청주캠퍼스 인력개발원에서 ‘주니어 셀프리더십 스쿨’을 개최했다. SK하이닉스 임직원 자녀들이 ‘주니어 셀프리더십 스쿨’에 참여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 자녀가 준비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CEO 집무실에서 ‘일일 CEO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 참가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SK하이닉스는 오는 29일과 내달 8일 임직원 가족 480여명이 함께 농구경기를 응원하는 ‘가족 덩크슛 데이’도 열 예정이다. 가족과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의 소속감과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사진2)SK하이닉스는 임직원 자녀의 뜻 깊은 겨울방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엿새간 총 4차례에 걸쳐 이천ㆍ청주캠퍼스 인력개발원에서 ‘주니어 셀프리더십 스쿨’을 개최했다. SK하이닉스 임직원 자녀들이 ‘주니어 셀프리더십 스쿨’에 참여해 CEO 집무실에서 일일CEO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K하이닉스]
사진2)SK하이닉스는 임직원 자녀의 뜻 깊은 겨울방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엿새간 총 4차례에 걸쳐 이천ㆍ청주캠퍼스 인력개발원에서 ‘주니어 셀프리더십 스쿨’을 개최했다. SK하이닉스 임직원 자녀들이 ‘주니어 셀프리더십 스쿨’에 참여해 CEO 집무실에서 일일CEO체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지난 2010년부터 여름ㆍ겨울방학을 활용한 임직원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까지 누적 참여인원이 5000명을 넘을 정도로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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